peadf vs DocSend
DocSend는 문서를 공유하고 열람을 추적하는 Dropbox 산하 플랫폼이에요. 파일을 추적 가능한 링크로 바꿔 페이지별 열람 통계를 보여 주며, 투자 유치, 영업, 가상 데이터룸 용도로 만들어졌어요. PDF를 링크와 QR 코드로 공유할 때 두 서비스가 어떻게 다른지 솔직하게 살펴봤어요.
| 기능 | peadf | DocSend |
|---|---|---|
| PDF를 링크와 QR 코드로 공유 | 업로드한 PDF에 공유 링크와 스캔용 QR 코드를 처음부터 함께 제공 | 추적 가능한 공유 링크가 핵심 (QR 코드는 내세우는 핵심 기능이 아님) |
| 공유 후 연결 대상 변경 | 가능 (같은 링크와 QR 코드에 연결된 대상이나 파일을 언제든 교체) | 가능 (같은 링크를 유지한 채 문서 업데이트, 링크 단위, 유료 플랜) |
| 조회 통계 | 무료 플랜 사용자도 공유 중인 PDF의 조회와 스캔 추적 | 매우 상세 (페이지별 체류 시간, 방문 수와 방문자 수 구분, 완독률, 위치, 실시간 알림) |
| 무료 플랜 | 호스팅은 무료 플랜으로 이용 (계정 필요), PDF 도구는 회원가입 없이 사용 | 없음 (14일 체험만 제공, 이후 결제 필요) |
| 내장 PDF 도구 (합치기 / 분할 / 압축 / 변환) | 브라우저에서 쓰는 무료 PDF 도구 15개 포함 | 제공하지 않음 (공유와 통계만 제공) |
| 기본 공유 시작 가격 | 무료로 시작, 카드 필요 없음 | 월 15달러 (연간 결제 시 월 10달러), 사용자 1명, 방문 월 100회로 제한 |
| 데이터룸, NDA, 워터마크 | 주력 아님 (간단한 PDF 공유 + QR 코드 + 통계에 맞춘 서비스) | 있음 (가상 데이터룸, 원클릭 NDA, 동적 워터마크, Advanced 월 150~250달러) |
DocSend의 강점
- • 통계가 정말 깊고 세밀해요. 페이지별 체류 시간, 방문 수와 방문자 수 구분, 완독률, 실시간 열람 알림, 방문자 위치까지 볼 수 있어서, QR 코드와 PDF 호스팅만 제공하는 단순한 서비스보다 훨씬 자세해요.
- • 큰 거래가 오가는 과정에 맞춰 만들어졌어요. 가상 데이터룸(Spaces), 원클릭 NDA, 동적 워터마크, 열람자 인증, 감사 로그를 갖추고 있어서, 투자 유치와 M&A에 믿고 쓸 만한 가벼운 가상 데이터룸 역할을 해요.
- • Dropbox가 뒷받침하는 서비스로,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체계가 성숙하고 Box, Dropbox는 물론 Google Drive, OneDrive와도 연동돼요. 전자서명도 기본으로 들어 있어요.
- • 링크 제어 기능이 탄탄해요. 비밀번호 보호, 이메일 수집, 링크 만료 설정을 지원하고, 같은 링크를 유지한 채 문서를 업데이트할 수도 있어요.
peadf가 다른 점
- 무료 플랜이 아예 없어요. 돈을 내지 않고 쓸 수 있는 방법은 14일 체험뿐이에요. peadf에는 PDF를 링크와 QR 코드로 공유할 수 있는 무료 플랜(계정 필요)이 있어요.
- QR 코드는 핵심 기능이 아니에요. DocSend는 추적 가능한 링크가 중심이고, peadf처럼 연결 대상을 바꿀 수 있는 스캔용 QR 코드를 내세우지 않아요. 그래서 인쇄물을 스캔해 여는 방식의 공유는 뒷전이에요.
- 가장 저렴한 유료 플랜(월 15달러)도 방문이 월 100회, 사용자가 1명으로 제한돼요. 저렴하고 가볍게 PDF를 공유하려던 것이 금세 비싸져서 월 45~65달러 이상의 플랜으로 올라가게 돼요.
- 브라우저에서 쓰는 PDF 도구가 함께 제공되지 않아요. peadf에는 무료 PDF 도구 15개(합치기, 분할, 압축, 변환 등)가 있어요. DocSend는 공유와 통계만 제공하고, 완성된 파일을 가져온다고 전제해요.
- QR 코드가 딸린 공유용 PDF와 기본 조회 통계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과하고 비싸요. 워터마크와 NDA는 월 150~250달러인 Advanced 플랜에서만 쓸 수 있어요.
peadf가 잘 맞는 경우
PDF를 공유 링크와 QR 코드로 공유하고, 연결 대상을 언제든 바꾸고, 기본 조회 통계까지 돈을 내지 않고 쓰고 싶다면 peadf를 선택하세요(무료 계정만 있으면 돼요). 공유하기 전에 파일을 손볼 브라우저용 무료 PDF 도구까지 필요하다면 더욱 그래요. 문서 통계 자체가 목적이라면 DocSend가 더 나은 선택이에요. 피치덱이 페이지별로 얼마나 읽히는지 추적하려는 창업자나, NDA와 워터마크, 가상 데이터룸이 필요하고 월 45~250달러 이상의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영업팀과 거래 담당 팀에 잘 맞아요. “이 PDF를 QR 코드와 함께 공유하고 가끔 연결된 파일만 바꾸면 된다”면 peadf가 훨씬 간단하고 저렴해요. “큰 거래가 걸린 문서가 어떻게 읽히는지 낱낱이 측정해야 한다”면 DocSend는 제값을 해요.
DocSend 요금: 무료 플랜은 없고 14일 체험만 있어요. Personal은 사용자 1명 기준 월 15달러(연간 결제 시 월 10달러)이고 방문이 월 100회로 제한돼요. Standard는 월 65달러(연간 결제 시 월 45달러)에 방문이 무제한이에요. Advanced는 사용자 3명 기준 월 250달러(연간 결제 시 월 150달러)에 추가 사용자 1명당 월 90달러이고, 워터마크와 원클릭 NDA가 추가돼요. Advanced Data Rooms는 사용자 3명 기준 월 300달러(연간 결제 시 월 180달러)이고, 그 위로는 별도 견적으로 제공되는 Enterprise가 있어요.